THOUGHT_by gmy
2012년 1월 29일 일요일
시]nameless code 120129
※해석하기도 싫어 보이지만 사실 쉽게 해석이 됨.
※사실 이건 고백용으로 쓰고 있는 시의 14번째.
¡Yo te amo!
이사음절밖에안되는말을못해서나는도대체얼마나머나먼길을돌아가는것이냐직선으로연결된최단의길을보면서도나는어찌하여4음절의말을4음절40음절400음절4000음절40000음절....로하고야마는것인지이러한나를보며는모래야나는얼마나작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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